두 곳의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엄마.
분리불안이 심해서
매일 우는 리온이를 맡기고 출근합니다.
어린이집 신발장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건
늘 리온이의 신발.
"이게 맞는 걸까...” 매일 묻지만,
오늘도 버텨냅니다.
지율이, 그리고
또 다른 아이들을 위해
지율이의 재활은 여전히 험난하지만,
여러분의 도움은
아이의 성장에 기적을 만듭니다.
작은 도움이 모여 만드는 기적이
지율이와 또 다른 아이들의 내일을 밝힙니다.
여러분의 사랑으로
멈춰버린 지율이의 일상을 되찾아주세요.
보내주신 후원금은 지율이 치료 및 재활에 우선 사용되며,
이후 지율이와 같이 위기상황에 놓인
아동과 가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.
아이를 위해 일하고
일하기 위해 아이 곁을 비워야 하는 현실.
리온이에게 지금 가장 간절한 건
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입니다.
한 아이, 한 엄마의 삶을 지켜주세요.
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으로 초원이가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해 주세요
참여하기
후원하기
건강하게 자라던 새봄이에게
갑작스러운 열성 경련이 일어났습니다.
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
10번이 넘는 무호흡증과 함께
경련은 멈추지 않았습니다.
6살, 가녀린 새봄이의 몸은 버티지 못하고
그날 밤 의식을 잃고 말았습니다.
또 다른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
여러분의 도움은 아이의 성장에 기적을 만듭니다.
이후 지율이와 같이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.